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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올해 첫 국제대회 6개 메달주영대 선수 금·은메달, 강외정 선수 금·동메달, 강창영 선수 은메달 2개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2월 18일부터 7일간 폴란드 브와디스와보보에서 열린 탁구대회에 참가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문보근 단장)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폴란드에서 열린 2020 PPT 폴란드오픈국제대회에 주영대, 강외정, 강창영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계랭킹 1위인 주영대 선수는 CLASS 1 남자단식에서 금메달, 남자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강외정 선수는 CLASS 5 여자단식에서 금메달,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강창영 선수는 CLASS 2 남자단식, 복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문보근 단장은 “탁구팀은 창단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작년부터 꾸준한 연습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올해 국제 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여, 경남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여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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