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부산
부산시, 시민 생활과 밀접한 ‘2020년 달라지는 주요 복지시책 안내서’ 발간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부산시가 올해 달라지는 주요 복지시책에 대한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복지’ 새소식 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부산시는 청년저축계좌, 임산부 콜택시 운영, 권역 호스피스센터 운영 등 9개 시책을 새롭게 시작한다.

또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확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제공, 어린이 인플루엔자 사업 대상 확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24개 시책이 달라진다.

주요복지시책 안내 책자에는 달라지는 주요 복지시책을 비롯한 지역사회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정신보건, 가족복지, 보육 및 아동복지사업 등 22개 분야 139개 사업이 수록됐다.

특히 구·군에서 독창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 시책,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 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의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작되는 복지시책으로 인해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포용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보편적 시민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능을 확대하는 등 ‘시민 누구나 행복한 복지·건강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