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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 창원시민 대화합 최강콘서트 열린다2일 오후 7시 구 육대 운동장서...아이돌 등 연예인 대거 출연

창원시는 통합창원시의 희망찬 미래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2일 오후 7시부터 진해구 옛 해군교육사령부 운동장에서‘시민 대화합 최강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창원MBC가 창원시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행사로 박완수 창원시장, 김학송 국회의원, 하태민 해군 진해기지사령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손병국 MC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정수라, 김혜연, 노라조, 박현빈, 홍진영, LPG, SG워너비, 2PM, 2AM, FT아일랜드, F(X), 샤이니, 시크릿, 세븐, 2NE1, 시스타, 비스트, 엠블랙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방송 후 7일 오후 5시10분부터 6시30분까지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며, 10일 오후 4시10분부터 5시20분까지 창원MBC 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한편 첫 대형공연행사를 치르는 구 육대부지 장소는 통합창원시민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진해경찰서와 진해소방서, 진해보건소, 진해해병전우회, 경호요원, 모범운전자 등 장내·외에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수백명이 배치된다.

조정화  anais121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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