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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더킴로펌 김형석 대표변호사, 아너소사이어티 가입법률가로서 나눔을 실천해 조부님의 뜻을 이어가고자,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은 30일 법무법인 더킴로펌 김형석 대표변호사가 경남 아너소사이어티 13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과거 2012년도에 근무하던 법무법인과 임직원 급여 나눔의 일환인 착한일터 협약을 통해 처음 정기기부를 하면서 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게 됏다. 

이후 경남공동모금회 전임회장들과 사회에서 인연이 닿아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갖고 2020년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형석 변호사는 “45세가 되기 전에 꼭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겠다는 다짐을 오늘에서야 실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법률가로서 나눔을 실천해 덕(德)자 율(律)자 쓰시는 조부님의 뜻을 이어가고 싶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강기철 회장은 “김형석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자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이 어려운 많은 이웃 분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2007년 설립이래 전국적으로 2,193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아너소사이어티는 공동모금회가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1억 기부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경남 아너소사이어티는 130명이 가입되어 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월 31일까지 경남도민과 함께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기부금은 100% 경남도내 저소득층을 위해 전액 사용되며, 향후 세제 혜택을 위한 기부금 영수증 또한 발급된다.

박기훈 기자  bbqy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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