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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확진자 밤새 12명 추가...진주 5명 등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 신규 확진자가 13일 오전기준 전날부터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13일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12일 오후 5시 이후 진주 5명과 창원 3명, 함양 2명, 양산과 함안 각 1명 등 총 1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진주기도원 4명, 도내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확진자 접촉 1명, 창원 종교시설2 관련 2명, 열방센터 관련 1명, 조사중인 사람이 2명이다.

진주 확진자 5명 중 40대, 60대 남성 2명이 진주기도원 관련 확진자이며, 40대, 20대 여성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또 다른 50대 여성은 경남 1637번의 접촉자로 확진됐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마산 30대 남성과 마산 50대 여성 등 2명은 창원 종교시설2 관련 확진자이며, 60대 여성 1명은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이다.

함양 확진자 20대 여성성과 60대 남성 등 2명은 진주 기도원관련 확진자이다.

양산 확진자 30대 여성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함안 확진자 50대 여성은 경남 1504번과의 접촉으로 확진됐다.

경남도내 13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총 1,645명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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