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진해 남문동 해맞이 명소 흰돌메 공원 정비 통해 명소로 거듭나
진해구청장, 흰돌메 공원 현장 점검 나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최인주)는 13일 진해 해돋이 대표 명소인 흰돌메공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흰돌메 공원은 남문동 산4-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31m의 데크로드를 올라 바라보는 바다 풍광은 일품으로 매년 새해 해맞이를 위해 1000여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찾고 있는 해돋이 명소이다.

흰돌메공원에 오르기 위한 데크로드는 2007년 조성되었으며 현재 시설이 낡고 노후화되어 시민들이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따라 흰돌메공원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해구는 올해 상반기 보수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최인주 구청장은 “흰돌메 공원은 매년 해맞이 명소로 많은 사람이 찾고 있어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며 “시민 및 내방객을 위하여 빠른시일 내 공사를 완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