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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구민과 양방향 소통 강화구청장 현장행정 돋보여...‘동네’ 중심 생활 불편 해결에 앞장
마산합포구, 구청장 현장행정 돋보여...‘동네’ 중심 생활 불편 해결에 앞장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강병곤 구청장이 생활 불편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발 벗고 나서며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2021년 새해 시작과 함께 ‘구민들의 삶의 편의를 더하는 소소한 변화에 집중’하겠다는 구정 운영 방향을 설정한 강병곤 구청장은 지난 20일 관내 문화동 일대를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도심 지역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정주 여건과 부족한 생활 인프라로 인해 주민들의 작은 불편마저 크게 느껴질 수 있기에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소통 행정은 큰 의미가 있다.

구청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주민은 “환경개선을 위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챙기는 모습을 보니 우리 동네가 한층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구청장은 “내가 사는 동네에 불편이 덜어져야 나의 삶이 나아지는 것을 구민들이 실감할 수 있다”며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이 플러스 되는 마산합포구 만들기에 구민과 함께 힘껏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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