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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여자야구단 '창미야' 초대 김형석 단장 취임
왼쪽부터 창미야 강동필 운영팀장, 백승환 감독, 김형석 초대 단장, 이영선 주장. /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시여자야구단 '창미야'(창원미녀야구단) 초대 단장으로 김형석 법무법인 더킴로펌 대표변호사가 선임됐다.

지난 3일 취임한 김 단장은 "각계각층의 지지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든든한 버팀목 역할 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석 단장은 마산 출생으로 마산중·마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법대와 동 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나온 김 초대단장은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제38기로 법조계에 발을 내디뎠다.

창미야는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018년 12월 여자야구단 창단 TF단을 발족한 이후 양덕초등학교 백승환 감독을 초대 감독으로 임명하고 지난해 7월 창단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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