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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20-21 FK리그 3개월 만에 경기 재개파주NFC에서 5월 15일 플레이오프전까지 이어져
판타지아부천FS 팀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 슈퍼리그 4라운드 경기를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한화생명 2020-21 FK리그’가 3월 6일 드림리그 3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재개됐다.

3개월의 긴 공백 시간에도 불구하고 FK리그 팀들은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5월 15일 플레이오프전까지 이어진다.

드림리그 제천FS, 드림허브군산FS 1경기씩 덜 치른 상황에서 현재 승점 6점으로 (2승 0무 1패) 화성FS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화성FS는 처음으로 합류한 신생팀으로 지난 FK컵대회에서 보여주었듯 FK리그에서도 기대가 되는 팀이다.

그러나 제천FS와 드림허브군산FS 팀의 남은 경기를 진행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스타FS서울 팀의 부진으로 판타지아부천FS 팀이 승점 16점으로 (5승 1무 0패)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로는 스타FS서울, 전주매그풋살클럽 팀이 바짝 쫓고 있다.

그러나 4경기 덜 치른 예스구미FS 팀이 복병이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한국풋살연맹은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대해보며 무사히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경기장 방역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한화생명 2020-21 FK 리그는 인터넷중계(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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