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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밀양의 랜드마크’ 호텔 아리나와 업무 협약 체결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 진행
경남FC, ‘밀양의 랜드마크’ 호텔 아리나와 업무 협약 체결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경남 밀양의 랜드마크인 호텔 아리나와 손을 잡았다.

경남은 11일 경남FC 서포티움에서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 김순란 사무국장, 밀양 호텔 아리나 이상철 대표이사, 김근우 총지배인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남과 호텔 아리아는 공동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은 공식 SNS를 활용해 밀양 호텔 아리나를 소개할 예정이며 호텔 아리나를 배경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호텔 아리나는 경남FC 시즌권자를 대상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호텔 아리나 숙박권을 경남FC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경남FC 홍보 영상이 지속적으로 호텔 아리나에서 송출된다.

호텔 아리나 이상철 대표이사는 “최근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남FC와 협업해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할 생각이다”라며 “경남FC와 호텔 아리나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경남 박진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호텔 아리나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경남과 호텔 아리나가 앞으로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다.

호텔 아리나는 2020년 11월 개관해 아름다운 밀양강의 전경을 느낄 수 있는 호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한국관광협중앙회로부터 경상남도에서 세 번째로 4성급 호텔로 선정되는 등 품격있는 호텔로 자리매김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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