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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소상공인 위한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경남FC, 소상공인 위한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FC는 1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남도가 진행하는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경남FC는 코로나19 대유행 확산으로 경남도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17일부터 9월 말까지 진행하는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구단 차원에서 발 벗고 나섰다.

경남FC 설기현 감독은 함안 소재의 아라카페를 직접 찾아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경남FC 상임이사인 무학 최재호 회장을 지목했다.

설기현 감독은 “경남FC가 소상공인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지만 소중한 나눔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경남FC는 이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남도 내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경남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FC는 희망 선결제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 경남FC 상임이사를 위주로 릴레이를 계속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FC는 지역 내 축구 붐 조성과 지역사회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동반 성장을 위해 구단과 소상공인 간 상호 윈-윈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인 레드파트너 활동을 통해 경남도 내 소상공인 지원 활동에 힘쓰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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