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종합
창원 한마음병원기 야구대회 개막

   
▲ 20일 창원 88야구장에서 한마음병원기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지역민을 위한 국민 생활체육 제9회 한마음병원기 야구대회가 20일 창원 88야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5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9회째를 맞는 창원 한마음병원기 야구대회는 명실공히 지역 국민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통합 창원시 출범을 기념하며 마.창.진 야구연합회가 함께한 최대규모대회로 자리 잡았다.

마.창.진 사회인야구팀이 출전하는 경남 최대 규모로 3월까지 주말을 이용한 5주간 일정으로 창원 88야구장과 진해야구장, 마산야구장, 용마고 등 4곳의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3개지역에서 대기업 팀을 비롯 순수 사회인동호회 팀 등 54개 팀 1천여명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열린다.

한마음병원 하충식 병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마창진 연합회가 힘을 모아 만든 훌륭한 대회인 만큼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사고 없이 기억에 남는 좋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민성  hwang@cwin.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