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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험멜코리아와 2022년부터 2년간 용품 후원 협약 진행경남FC 2006년 창단 이래로 3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인 용품 후원
경남FC, 험멜코리아와 2022년부터 2년간 용품 후원 협약 진행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FC가 험멜코리아(회장 변석화)와 2년간 용품 후원 협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갔다.

경남은 3일 험멜코리아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험멜코리아 변석화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은 험멜코리아와 창단 첫해인 2006년부터 후원을 진행했으며, 이후 2012년부터 2015년 그리고 2017년 이래로 계속해서 용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2년부터 2년 더 용품 후원을 지속하게 됐다.

변석화 회장은 “창단 때부터 경남FC와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경남FC의 승격을 위해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진관 대표이사는 “다시금 험멜과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감사하다. 험멜의 지속적인 용품 후원을 통해, 내년 시즌 경남FC가 더 높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험멜과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은 경남의 정체성과 험멜의 디자인이 강조될 수 있는 2022시즌 유니폼 제작 중이며,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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