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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소상공인 자녀 희망장학금 1천만원 전달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소상공인 자녀 희망장학금 1천만원 전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는 지난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경남 소상공인의 날’행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자녀 희망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NH농협은행 정영철 경남영업부장과 이동원 경남도청 지점장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 자녀 3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정영철 영업부장은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자녀를 위한 희망장학금을 매년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기를 기원 한다” 며, “NH농협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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