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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전문강사 5기 수료...25명 배출한국디지털융합진흥 부설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주관
메타버스 전문강사 5기 수료...25명 배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4차산업의 대명사로 일컫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 전문강사 25명이 배출됐다.

한국디지털융합진흥 부설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원장 오용환)은 지난 28일 메타버스 스타강사 전문가 양성과정 5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25명의 전문강사를 배출 했다.

이날 수료한 5기 강사들은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2주 과정 30시간 강좌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와 플랫폼을 이용, 비즈니스모델로 연결시켜 사업화로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5기 과정에는 전국에서 대학교수와 강사 전문가를 비롯 대학원생과 대학 졸업생 등 젊은 청년들이 강좌에 참여해 메타버스에 탑승했다.

메타버스 전문강사 5기 조대연 강사 과제

수강생 성한빛(경남대 대학원생) 군은 "메타버스를 제대로 이해하게 됐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알게 됐다"며 "과제를 통해 마산지역 일본 문화 잔재를 메타버스로 재현해 한·일간 교류역할을 할 수는 기회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용환 원장은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플랫폼을 통해 나만의 건물과 사무실 그리고 강의실 등을 만드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며 "이제 나와 맞는 플랫폼을 찾아 만들고 비즈니스모델로 연결시켜 사업화로 만들어가야 한다. 더 나아가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선한 영향력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용환 원장은 가상공간인 마산 돝섬는 국내 최대 규모 메타버스 종합연수원을 지난 10월 27일 개원해 돝섬을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을 만들어 메타세계를 실현시킨다는 꿈을 계획하고 있다.

메타버스 전문강사 5기 김민숙 강사 과제

한편, 이날 5기 수료식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대상에 이주성 강사, 금상 김동욱 강사 은상 조대연 강사, 박미숙 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에서는 1월 3일부터 진행되는 메타버스 6기 과정과 1월 7일부터 시작되는 서울·경기지역에서 7기과정(위탁교육)은 마감됐다.

새해 1월 20일부터 진행하는 메타버스 스타강사 양성과정(자격증반) 8기를 모집하며, 2주 (30시간) 15강좌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비대면(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50만 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1588-1720 또는 010-5307-8779 글로벌메타버스 오용환 원장으로 확인하면 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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