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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신항 방문국적원양선박 초대형선 첫 출항 안전항행 격려
이재명 후보, 신항 방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임인년 새해 첫날 부산항 신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함께 세계 최대급 컨테이너 전용 국적원양선박인 HMM Rotterdam호(24,000TEU급)의 안전한 항행을 기원하고 힘찬 첫 출발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강준석 BPA 사장은 우리나라 수출입 무역을 견인하고 있는 부산항을 찾아준 이재명 후보에게 감사함을 표시하였고, 임직원이 함께 2022년도에는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인 2,350만TEU 달성과 부산항의 최첨단 스마트ㆍ친환경 항만 및 안전항만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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