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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FC안양 공격수 하남 영입
경남FC, FC안양 공격수 하남 영입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FC가 FC안양 공격수 하남을 영입했다.

하남은 경남의 공격력 강화를 위해 영입이 이뤄졌다. 경남은 하남이 포스트플레이를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영입을 진행했다.

하남은 남부대학교를 거쳐 2020년 안양에 입단했다. 184㎝의 큰 키에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는 선수로서 K리그 통산 18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골문 앞에서 전방압박을 통한 기회창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다.

하남은 “15골을 넣겠다”라는 든든한 각오를 전하며, “고향까지 내려와서 너무 좋다. 올 시즌에는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을 경기장에서 뵙고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하남은 현재 구단 계약 절차를 마치고, 밀양에서 진행되는 2차 전지훈련에 합류하여 올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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