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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2022 사랑의 골 적립펀드 조성 협약2022시즌 경남FC 홈개막전 밀양종합운동장에서 협약식 개최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2022 사랑의 골 적립펀드 조성 협약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는 20일 2022시즌 경남FC 홈개막전이 열린 밀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사랑의 골 적립펀드' 조성 협약식을 갖고 경남도민축구단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지원을 보내기로 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최영식 경남본부장은 손영희 밀양시지부장 등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경기장을 직접 찾아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와 함께 펀드 조성 협약식 후, 경기를 관람하며 개막전 승리와 더불어 올시즌 경남FC의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했다. 

경남FC 메인스폰서인 NH농협은행은 사랑의 골 적립펀드를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해제1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도내 문화·스포츠 활성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진관 대표이사는 “메인스폰서인 NH농협은행의 변함없는 큰 지원과 응원을 받아 올해는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경남도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본부장은 “꺠끗하고 살기좋은 문화도시 밀양에서 사랑의 골 적립펀드 협약식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시즌 설싸커 3년차 경남FC의 선전을 기원하며 그 여정에 NH농협은행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사랑의 골 적립펀드는 기부의사가 있는 기관 또는 개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를 위해서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공공지원단(☎268-1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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