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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U-17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 쿼터’ 료노스케 영입
경남FC, U-17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 쿼터’ 료노스케 영입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FC가 공격형 미드필더 료노스케를 영입했다.

료노스케는 경남의 공격 극대화를 위해 영입이 이뤄졌다. 경남은 료노스케가 일본 출신의 료노스케의 아시아쿼터 영입을 통해, 경남의 공격 작업에 힘 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영입을 진행했다.

U-17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료노스케는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유소년 팀에 입단해, 2018년 JFA U-18리그에서 한 시즌동안 14골을 기록했다. 

이후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의 포르티모넨스 SC, 라트비아 리그의 BFC 다우가프필스, 일본 SRC 히로시마를 거쳤다.

유럽 등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공격형 미드필더 료노스케는 저돌적인 플레이와 지능적인 축구센스로 경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이다.

료노스케는 “경남의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 많은 득점으로 팀을 돕겠다. 팬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료노스케는 현재 구단 계약 절차를 마치고, 선수단에 합류하여 팀에 녹아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료노스케 선수 프로필

- 생년월일 : 2001년 1월 10일

- 포지션 : MF

- 신체조건 : 174cm, 66kg

- 주요경력

2017 일본 U-17 국가대표

2017-2018 산프레체 히로시마 U-18

2019-2020 포르티모넨스 SC U-23

2020 BFC 다우가프필스

2021 SRC 히로시마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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