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종합
제51회 전국소체 배구 경남 대표 선발전, 고성서 개최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 제51회 전국소체 배구 경남 대표 선발전, 고성서 개최

[경남데일리 = 송준호 기자] 경남 고성군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 경남 대표 선발전’을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남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경남 초·중학생 10개 팀, 300여명이 참가해 배구 종목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을 대표할 선수를 선발한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는 경험은 결과에 상관없이 선수의 기량이 향상될 좋은 기회”며 “고성군이 유소년의 성장을 위한 대회장이자 교육의 장으로써 자라나는 어린 선수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작년 12월부터 씨름, 역도, 농구, 양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발전을 개최했으며 이번 달 내 양궁 3차 선발전이 열릴 예정이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