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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출향작가회 ‘상림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획초대전23~27일 함양문화예술회관 전시실서 출향작가 등 24명 동·서양화 작품 50여점 전시
   
▲ 함양군, 출향작가회 ‘상림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획초대전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출향작가회 ‘상림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

부산·김해 등지에 거주하는 목원 허휘 외 출향작가 등 24명의 동·서양화 작품 총 50여점이 선보일 예정으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 푸르른 천년의 숲 상림과 어우러져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문화를 연계시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별도의 개전식 없이 기간 내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4월의 초록빛 상림과 함께 봄의 감성을 느끼며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출향 작가들의 개성이 녹아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하고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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