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함양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운영치매어르신 대상 인지재활 프로그램 교육 실시
   
▲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운영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어르신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2회 24회기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작업·운동·원예·회상 치료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관리 유지 및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자를 우선으로 오전, 오후반으로 각 10명 이하 최소 인원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의무화, 손 씻기 및 손 소독, 지속적인 환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효율적인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 및 진단검사, 치매치료비관리비 및 위생용품 지원, 치매예방관리 캠페인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