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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하는!홍정덕"함양군의회 홍정덕 의원 6.1 지방선거 출마 선언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안의,지곡,서상,서하)함양군의회 선거 출마 공식 선언
홍정덕 의원

“미래를 생각하는! 홍정덕”

홍정덕 함양군의회 의원(운영위원장)이 6.1지방선거 다선거구(안의,지곡,서상,서하)에 4월1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역사는 중단없이 흐르고 있다, 이제 당쟁과 당파의 논쟁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 홍익인간적 사고 호모사피엔스적 사고로 모든 공직자는 군민을 위해 누가 더 질 좋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의 경쟁을 해야 할 때 이다. 공존과 공감의 시대로 최선이 아니면 차선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군정을 처리한다면, 앞으로 함양군은 전임 4명의 군수 구속 등 청렴도 최하위의 불명예는 없을 것이다.

우리 함양군은 자랑스러운 역사적 전통을 가진 고장이다. 영남사림의 중심, 그리고 조선 제일의 문장가, 실학자, 진보지식인 연암 박지원의 물레방아와 그의 사상이 흐르고 있는 곳이다. 우리는 이제 전통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함양의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가야 할 때가 도래했다. 그리고 인구4만이 무너지고 함양군은 심각한 존립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함양의 미래, 함양의 청소년이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인재를 육성하고, 또 그들을 우리가 책임지고 키워야 한다, 관내 4개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안정적인 희망을 주고, 군 공무원 특채 등의 기회를 대폭 늘려야 한다. 또한, 대학 진학자에겐 전원 전 학년 등록금을 지원하여, 편안하게 학업에 집중하여 국가와 지역의 인재로 키워야 한다.

그리고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농민, 서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군에서 년 1백만원을 지급하는 재난 지원금제도를 신설하여 가뭄, 수해 등 자연재해 발생시 군민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

저 홍정덕은 지난 4년의 의정 생활을 뒤돌아보며, 언제나 군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근심하며 미래를 생각해 왔다. 군민의 눈물, 그리고 좌절하는 청년, 그리고 한숨짓는 농민의 모습을 보며 저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해 왔다. 특권의 구시대를 청산하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정의로운 세상, 땀 흘리는 농민과 서민이 명예로운 세상을 만들어 그들과 같이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달리고 싶다.

이제 우리 함양군은 년예산5,600억원 시대로 당 색과 정파를 넘어 대화와 타협으로 오직 군민을 위해 군의원과 군수 그리고 유능한 군 공무원이 힘과 지혜를 합쳐 대한민국 제일의 자치단체를 만들어야 한다.

〈학력〉

-서상초, 서상중, 서상상고

-진주산업대 작물생명과학과 졸업

〈경력〉

-전 서상면 체육회 회장

-전 (사)민부정책연구원 함양군지회장

-현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부회장

-현 자치분권개헌 경남본부 함양군 공동본부장

-현 함양군의회의원 운영위원장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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