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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에어부산, 22시즌 스폰서십 협약22시즌 공동 마케팅으로 홈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펼칠 예정
NC 다이노스-에어부산, 22시즌 스폰서십 협약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C 다이노스와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19일 삼성과의 창원NC파크 홈경기에 앞서 22시즌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이날 경기를 ‘에어부산 스폰서데이’로 열며 홈 팬들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19일 ‘에어부산 스폰서데이’에서 NC와 에어부산은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한 시구로 팬들을 맞이했다.

경기 전 창원NC파크에 입장하는 관중(선착순 2,000명)은 수면 안대, 실내 슬리퍼, 이어 플러그로 구성된 에어부산 트레블키트를 받았다.

경기 중에는 에어부산 챌린지 댄스타임 이닝 이벤트를 열고 참가한 팬들에게 대형 비행기 모형과 국내 왕복 항공권 등을 선물했다.

이날 경기를 여는 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휴직 이후 최근 다시 비행에 복귀한 에어부산 황나윤 승무원이 맡았다. 황 승무원은 가방에서 글러브, 야구공을 꺼내 던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경기 전 열린 협약식에는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와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이번 시즌 다양한 공동 마케팅 방안을 논의하고 파트너로서 동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NC와 에어부산은 22시즌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NC 다이노스 앱’ 라이브 퀴즈 이벤트와 엔튜브 콜라보 영상 콘텐츠 등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에어부산 국내/외 왕복 항공권과 소형 비행기 모형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은 지난 3월 NC의 CAMP 2 평가전 엔튜브 자체 중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퀴즈 이벤트 등으로 야구팬들과 만난 바 있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는 “무관중이 떠나고 함성이 울려 퍼지는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에어부산 스폰서 데이가 그동안 억눌러있던 야구 본능도 깨우고, 에어부산도 많이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스포츠 팬들에게 에어부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에어부산과 동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으로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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