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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육상부 조하림, 제51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서 ‘금메달’
   
▲ 진주시청 육상부 조하림, 제51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서 ‘금메달’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청 육상부 소속 조하림 선수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하림 선수는 지난 3월 참가한 제26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이번 대회 출전 전부터 언론의 관심을 모았다.

조 선수는 3,000mSC 종목에 출전해 10분41초88의 기록으로 1위를 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 육상부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늘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는 육상부 선수들을 35만 진주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청 육상부를 이끄는 천형철 감독은 “늘 응원해 주시는 진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결과를 거둔 우리 선수들이 대견스럽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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