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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축구 페스티벌'경남 유소년축구클럽 40개 팀 참가...경남 축구 꿈나무들에게 동기부여 
최영식 본부장, 박진관 대표이사가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팀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경남FC 유소년재단과 함께 4월 30일부터 5월1일까지 미래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2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해 7월 창원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해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이번 경남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협찬, 경남FC 유소년축구재단이 주관한 가운데 경남의 40개 유소년축구 클럽이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됐다.

대회는 NH농협은행 최영식 경남본부장, 경남FC 유소년재단 박진관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에 이어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결승 토너먼트를 거쳐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최영식 본부장은 “코로나로 지치고 답답했던 우리 아이들이 축구를 매개체로 마음껏 웃고 달리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다”며, “NH농협은행은 경남FC와 함께 도민과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은 물론, 경남 유소년축구 저변 확대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5~6학년부 경남FC U12 A팀, 4학년부 경남 FC U12 A팀, 3학년부 부산JS FC팀, 1~2학년부 거제에이원팀이 각각 연령별 우승을 차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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