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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함양군연합회 작두콩 공동학습포 운영시작6일 회원 10여명 참여 구슬땀,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환원 사용 예정
   
▲ 한국농업경영인함양군연합회 작두콩 공동학습포 운영시작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한국농업경영인함양군연합회 회원 10여명은 5월 6일 수동면 우명리 일원의 과제활동 학습포 4,000㎡에서 작두콩을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연합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바쁜 와중에도 정성들여 작두콩을 파종해 회원들간의 화합과 공동체의식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작두콩 판매를 통해 연합회 활성화하기 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은 물론 판매금 일부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환원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유성연 회장은 “과제활동 학습포의 목적은 회원들 간의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켜, 서로 농업기술이나 정보 등의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어려워져 가는 농업환경에 대비해 정보교류, 단체 활성화를 통한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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