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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로수 및 시가지 화단 등 가로환경 지속 정비도시녹지관리원 등 운영으로 쾌적한 가로환경 유지
   
▲ 함양군, 가로수 및 시가지 화단 등 가로환경 지속 정비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은 가로수 관리와 시가지 화단 등 도로변 경관 관리를 위해 도시녹지관리원 및 가로수관리단, 녹지공원관리단 총 13명을 채용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관리원은 11월까지 8개월간 함양군 녹지공원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로변 가로수와 소공원, 시가지 화단 등 도시숲의 수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민원 처리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주변의 녹지공간, 도시숲, 도로변 등의 제초작업과 수목 전정을 병행해 깨끗한 가로 환경을 군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가로 경관을 저해하고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잡목과 칡덩굴 등 제거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녹지과장은 “녹지공원 관리단 등 운영으로 양질의 산림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녹지공원 관리를 통해 군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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