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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나, 현장수업 진행...가수 소찬휘 제자 양성대경대 문화예술캠퍼스 공연예술 창작콘텐츠 개발 위한
   
▲ 밀양아리나, 대경대 문화예술캠퍼스 공연예술 창작콘텐츠 개발 위한 현장수업 진행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대경대학교 문화예술캠퍼스인 밀양아리나에서는 지난 4월부터 밀양 맞춤형 문화예술 콘텐츠 및 공연예술 창작콘텐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캠퍼스 현장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현장수업은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대경대 k-뮤지컬과 외 7개 학과 학생 및 책임자 총 382명이 뮤지컬, 태권도, 댄스, 음악, 모델, 연극, 모델연기, K-POP 총 8개 분야에서 밀양아리나를 문화예술체험 현장학습의 장으로 이용하며 우리 밀양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한편 지난 20일에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2022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 공모사업’ 선정작인 대경대학교 서울한류캠퍼스의 K-POP 모던음악과의 ‘일어나 K-POP Music' 특별공연이 밀양아리나 스튜디오 2극장에서 진행됐다.

이 공연에는 K-POP 모던음악과 교수인 가수 소찬휘가 학생들을 직접 지도 감독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학생들의 끼와 재능 발산을 도왔다.

밀양시는 지난해 9월 밀양아리나 위탁 운영을 맡고 있는 대경대와 함께 밀양아리나에서 ‘대경대학교 문화예술캠퍼스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이는 다채로운 공연 개최와 함께 지속적인 창작콘텐츠 개발을 통해 밀양아리나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창작의 요람으로 비상하기를 기대하며 이뤄진 결과다.

이희일 문화예술과장은 “대경대 문화예술캠퍼스인 밀양아리나를 지역문화예술창작플랫폼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한지 벌써 올해로써 2년 차다”며 “대학생과 청년 등 다양한 젊은 세대의 유입을 더욱 늘려 높아진 밀양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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