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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공원 음악분수대 주변광장 새단장광장 바닥 제3세대 친환경 소재 교체 접근성·안전성 굳, 아동·청소년 최적 공간 탈바꿈
   
▲ 함양군, 상림공원 음악분수대 주변광장 새단장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이 음악분수대 주변 광장을 새 단장하고 음악분수대를 정상 가동한다고 밝혔다.

상림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음악분수대 주변 광장은 3,264㎡의 면적에 음악분수대, 농구장, 다목구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바닥 노후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고 미관을 헤치고 있었다.

이에 군은 2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 4월부터 약 45일간 공사를 시작했으며 바닥 소재인 인조잔디, 탄성포장재 등을 조달 우수제품으로 엄선해 제3세대 친환경 소재로 정비하고 특히 주 이용객인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우선으로 배려해 설계·시공했다.

음악분수대 주변광장은 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함양군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중 가장 인기 있는 공간으로 손꼽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림공원 음악분수대 주변 광장은 어린 자녀를 가진 가정이 음악분수를 감상하며 접근하기 쉽고 안전하게 주말이나 휴일을 즐길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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