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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마을 만들기’ 단체 대봉힐링관에서 오감만족 체험대봉산림욕장에서 요가 활동, 오감만족 푸드테라피로 ‘힐링’체험
   
▲ 함양군 ‘청년마을 만들기’ 단체 대봉힐링관에서 오감만족 체험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숲속 언니들이 공모해 선정된 ‘청년마을 만들기’사업과 연계해 16일 대봉힐링관의 푸드테라피와 대봉산림욕장에서 요가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마을 만들기’ 참가자들은 대봉산림욕장에서의 요가체험을 통해 답답한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코로나와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푸드테라피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참가자인 청년들과 함양살이동안 같이 지내게 될 할머니들과 함께 여러 가지 과일·채소를 이용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남은 재료로 월남쌈밥을 직접 만들 먹어봄으로써 오감을 자극하고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대봉힐링관 방문객들의 건강증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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