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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유나이티드 상대로 1대 0 승승승장구하는 실력으로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돼
   
▲ 진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유나이티드 상대로 1대 0 승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3일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K4리그 25라운드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여름 휴식기 이후 재개된 K4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그동안 조직력을 가다듬은 성과를 선보였다.

원정 경기임을 고려해 경기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이후 측면을 활용한 빠른 공격 전개를 선보이며 공세를 펼쳐 나갔으나,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해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전반 25분 코너킥에서 김도훈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선제골을 기록했고 전반을 1대 0으로로 마쳤다.

후반전에서도 팽팽한 접전을 이어나갔으며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를 1대 0으로 마무리하며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얻었다.

진주시민축구단 구단주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값진 승리를 거둔 진주시민축구단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승승장구하는 실력과 함께 남은 경기들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창엽 진주시민축구단 감독은 “여름 휴식기 동안 훈련을 통해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조직력을 강화한 덕분에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의 경기도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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