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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미용건강관리전공 김경란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9월 직업능력의 달 맞아 숙련기술인 발전 공로 인정
김경란 교수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미용건강관리전공 김경란 교수가 숙련기술 장려 유공자를 포상하는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 기념식 행사는 직업능력개발과 숙련기술 장려 유공자를 포상해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개최된다.

김 교수는 미용예술 분야 연구 수행 및 관련 특허 획득, 국가자격 심사위원 역임 및 기능경기대회 선수배출 등 관련 산업 발전에 노력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미용예술대학원 및 미래융합대학 미용건강관리전공에 출강하고 있다. 그는 울산시 명장 1기로 현재 울산시 명장회장, (사)대한미용사회 울산협의회장, (사)한국미용장협회 중앙회 이사,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 동문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헤어디자인직종 국가대표 부지도위원으로 임명돼 미용 숙련기술인 후배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영산대 미용건강관리전공 김경란 교수는 “이번 수상을 격려라고 생각하고 미용분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앞으로 더욱 미용인 후배들이 학문적, 기능적으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미래융합대학 미용건강관리전공은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메이크업, 헤어미용, 네일아트, 화장품, 피부미용 등을 교육하는 평생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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