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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리퍼브 전문매장 창원점 오픈품목별 평균 40∼50%, 최대 80∼90% 할인
국내 최대규모 리퍼브 전문매장 창원점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국내 최대 리퍼브전문 업체인 올랜드아울렛이 21일 국내 최대 규모의 리퍼브 매장인 경남 창원점을 오픈한다.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올랜드아울렛 창원점은 3,305㎡(1,000평) 규모로 전국 올랜드아울렛 매장 중 최대 규모다. 

창원점에서는 단순 변심 상품,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 S급 리퍼브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올랜드아울렛 창원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가오는 김장철을 대비해 딤채 김치냉장고 스탠드 모델과 뚜껑형 모델을 45% 할인 판매한다. 

냉장고는 418L 4도어는 56%, 566L 4도어는 35% 할인 판매한다. 냉장고는 박스파손(박스없음) 리퍼브 상품이다.

TV는 해외 직구 리퍼브 상품도 선보인다. 삼성전자 65인치 4K UHD와 LG 70인치 4K UHD를 각각 50% 할인 판매한다. 

위니아 드럼세탁기와 위니아 건조기도 최대 57% 저렴하게 선보인다. 위니아 제품은 백화점 전시 상품이다. 밥솥과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소형 가전은 40~60% 할인 판매한다.

가성비를 앞세운 가구와 식탁도 선보인다. 패브릭 소파 및 리클라이너 소파는 60% 할인, 원목 4인용 식탁은 55% 할인, 원목 SS침대는 53% 할인한다.

올랜드아울렛 창원점은 오픈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로 ‘1000원 행복’과 ‘반의반의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24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유명 브랜드 식탁과 책상, 옷장 등을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 행사와 TV, 냉장고 등을 75% 싸게 파는 ‘반의반의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올랜드아울렛 관계자는 “리퍼브 전문매장인 올랜드아울렛 창원점을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창원 시민들이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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