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종합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탁구 종목 휩쓸어제25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금메달 5개 등 총 11개 메달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제25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 종목 휩쓸어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탁구 선수들이 제25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비롯해 모두 11개의 메달을 받는 등 상을 휩쓸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 종목에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 11개의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TT1-2체급 남자단식에서는 정의남, 남자복식에서는 백윤기/정의남 선수가 금메달을 받았고. 하승조 선수는 TT1-2체급 남자단식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TT는 Table Tennis의 약자이다.

TT11체급에서는 이동현 선수가 남자단식, 박건하 선수가 여자단식, 박건하/박예빈 선수가 혼성복식 금메달을 받았다.

TT11체급 남자단식 은메딜은 김채민, 동메달은 박민준, TT11체급 여자단식 동메달은 박예빈, 혼성복식 은메달은 박민준/박치호, 동메달은 김채민/이동현 선수가 받았다.

선수들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댓가를 받는 것 같아 너무 기쁘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에 머무르는 선수가 아니라 열심히 연습하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경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