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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항노화관 건강·힐링 프로그램 대폭 확대‘영바디만들기’‘아로마테라피’ 등 4개 프로그램 참가자 오는 10월 5일까지 모집
   
▲ 함양군, 항노화관 건강·힐링 프로그램 대폭 확대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이 항노화·건강·힐링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항노화 체험을 대폭 확대하며 다양한 군민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삼엑스포과 항노화담당에 따르면 상림공원 인근 항노화관에서 ‘요가&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영바디만들기’‘아로마테라피’‘만보걷기 프로젝트’ 등 3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건강·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8세 이상 함양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각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이 15명으로 영바디 만들기는 매주 수요일 아로마테라피와 만보걷기 프로젝트는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10월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되던 어린이 토요 오감체험교실도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항노화관은 군민들의 항노화 체험을 위한 시설로 모집 중인 프로그램 외에도 건식 찜질기·안마기·체질량측정기 외 5종의 건강과 힐링과 관련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항노화담당은 “건강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게 됐다”며 “‘힐링과 휴양의 도시 함양’의 군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항노화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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