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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10월 축제 대비 숙박시설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5500개 객실 확보, 숙박시설 및 잔여 객실 안내 등 상황실 운영
   
▲ 진주시, 10월 축제 대비 숙박시설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는 관광객 유입이 많은 10월 축제를 대비해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청결한 숙박업소 제공을 위해 숙박시설 특별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진주시 위생과에 따르면 숙박업소 환경정비 및 방역수칙 등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축제대비 숙박시설 위생점검 및 영업주 대상 친절 응대교육을 실시했다.

10월10일부터 축제 종료 시까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과 침구 청결상태 등 영업주가 자발적으로 쾌적한 시설 환경 유지와 친절 운영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시는 275개소의 숙박업소에 약 5,500개 객실을 확보하고 10월 10일부터 축제 종료 시까지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잔여 객실 안내와 숙박시설 연결 등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기간에 이용자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숙박업소 요금을 미리 확인해 예약할 수 있도록‘숙박 요금 사전신고제’도 실시한다.

이는 이용자가 많은 축제 성수기에 발생하는 바가지 숙박 요금을 막기 위한 것으로 사전 신고된 요금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고 숙박업소의 신고 요금 준수와 친절 운영으로 건전한 관광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 경남특전사 환경관리협회, 남강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10월‘진주남강유등축제’대비 … 쓰레기 약 1t 수거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경남특전사 환경관리협회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진주시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난 1일 진주시 문화예술회관 앞 남강 둔치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 약 1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경남특전사 환경관리협회, 남강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이번 행사는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남특전사 환경관리협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시민들에게 환경정화 활동을 독려하고자 관련 캠페인도 실시했다.

한편 경남특전사 환경관리협회는 비영리 민간봉사단체로 매년 남강 수중정화 및 환경감시활동을 비롯해 각종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 진양호 아천 북카페 ‘엄마는 처음이라’ 2회차 운영
‘행복한 미술관’ 읽고 독서미술 체험으로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소통을~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 운영하고 있는 엄마 독서교실 ‘엄마는 처음이라’ 2차 프로그램이 오는 20일 운영된다.

진양호 아천 북카페 ‘엄마는 처음이라’ 2회차 운영

엄마 독서교실은 책을 읽고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면서 자녀와의 소통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방과후 집으로 돌아온 자녀와 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로 그림을 그리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 접근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지난 9월 15일 1회차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되며 지난 9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한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참여한다.

20일 2회차 독서교실에서는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을 교재로 수업이 진행된다.

한편 진양호 아천 북카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 동아리를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가족 대상으로 진양호동물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또한 노을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가을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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