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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강원도 인제군수 방문최상기 인제군수 등 8여명 현장 둘러보고 대봉모노레일·집라인 호평
   
▲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강원도 인제군수 방문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국내 힐링형 산악 레포츠 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 비결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함양 방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상기 인제군수 외 관련 공무원들이 대봉산을 찾았다.

함양군에 따르면 3일 최상기 강원도 인제군수 외 문화관광과 공무원 등 8여명이 대봉산 모노레일 · 집라인 운영 현장을 찾아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관련 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들은 대봉모노레일에 탑승해 산 정상까지 이동한 후 5개 코스로 이루어진 집라인을 타고 하산한 후 대봉휴양밸리관 회의실에서 휴양밸리 시설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듣는 등 강원도에서 먼 길을 달려와 아침부터 저녁까지 숨 가쁜 벤치마킹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관계자들은 “각종 언론매체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진 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담을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특히 지리산 영봉들이 한눈에 조망되는 곳에 자리 잡은 대봉산휴양밸리는 치유와 체험시설이 조화롭게 조성된 부분이 인상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시설 조성과 운영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휴양밸리 성공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안전과 친절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의 담보를 위해 우리 대봉산휴양밸리는 매일 탑승 전 사전점검을 하고 있으며 매월 말 화·수요일 양일간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함안군 군북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역량 강화 위한 함양군 도시재생 사례지 방문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지난 3일 함안군 군북면 주민공동체가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함안군 군북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역량 강화 위한 함양군 도시재생 사례지 방문

함안군 군북면 중암지구 주민공동체 15명은 함양읍 인당마을 파밍스페이스에 방문해 산양삼청국장 제작 시설인 공동작업장과 체험하우스를 둘러보고 함양군이 실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다.

특히 인당마을의 도시재생 사례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중암지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살롱지기 운영진 육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이번 함안군 군북면 중암지구 주민들의 함양읍 인당마을 도시재생 사업지 방문에 감사드리고 함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관심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인당마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마을로 변화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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