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종합
남해군에서 대학·실업 배드민턴 제왕 가린다레전드와 스타들의 매치 이벤트도 기대
   
▲ 남해군에서 대학·실업 배드민턴 제왕 가린다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올해 국내 배드민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남해군에서 펼쳐진다.

또한 하태권· 이용대 등 배드민턴 스타들이 참가하는 이벤트도 펼쳐져 남해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실내체육관에서는 오는 14일까지 ‘2022 전국실업대항 및 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가 진행된다.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배드민턴협회, 남해군배드민턴협회, 남해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실업 35개팀 250여명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 및 개인전 부문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 주목을 받고 있는 실업부는 경남의 밀양시청으로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우승을 하며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도 국내 최정상에 오를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2022 실업올스타 및 동호인 한마당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다.

사전행사로 배드민턴 스타들의 사인회와 레전드 매치, 스타 매치, 그리고 남자 올스타 매치와 여자 올스타 매치 경기가 예정돼 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전국 대학팀, 실업팀, 대회관계자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참가 선수들의 열정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문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