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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개원 22주년 맞아젊고 활기찬 병원 조성에 최선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개원 22주년 맞아 모범직원 6명에 대한 시상이 주어졌다.

[경남데일리=배성우 기자] 푸른솔의료재단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이사장 민병훈)은 11일 개원 22주년을 맞았다.

이날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기념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외빈과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은 개원기념일에 앞서 지난 10월 “젊고 활기찬 병원”을 만들기 위해 민원기 종합기획실장(이사)을 부이사장으로 승진시켜 경영 일선에 나서게 함으로써 차세대 경영의 서막을 올린 바 있다.

민병훈 이사장은 “전임직원이 합심하여 개원 23년차인 내년을 청년경영, 미래경영 성공원년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홍태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인, 공공의료 분야에 기여하는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기념식에서 2023년 비젼인 “한솔투게더” 선포와 이제상 어린이재활센터장 등 16명의 직원 특별 승진과 모범직원 6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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