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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대학 강연 개최몇 대 몇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 초청
   
▲ 2022년 12월 밀양시민대학 강연 개최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2022년 마지막 밀양시민대학을 오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2월 강연자로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로부터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무단횡단의 위험, 민식이법 위반, 딜레마존 등 교통 법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 변호사는 법제처 교통분야 국민법제관, 경찰청 법률자문단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SBS 맨 인 블랙박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교통분야 전문가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서 교통사고 사례별로 과실비율을 판단하는 방송으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본 강연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하면 된다.

밀양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운전자, 보행자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강연을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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