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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2년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연찬회 개최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 등 주요 시책 정보 공유의 장 마련
   
▲ 경남도, 2022년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연찬회 개최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경상남도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 소재 리베라호텔에서 ‘2022년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민선8기 도정 비전과 목표를 담아 도 전체의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의 추진과 정부와 지방의 혁신적인 도시정책 개편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는 도 및 시·군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부 정책과 법령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경남의 장기적인 균형발전 선도와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공간 창출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연찬의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는 ‘국토계획법의 성과와 미래 정책 동향’과 ‘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 수립 방향‘의 정책 연구를 진행한 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도시계획 정책 및 체계 개편 동향 등 현안, 도시개발사업 사례 및 정책방향,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성과와 추진방향 ,토지수용 재결 실무 등 도의 정책방향에 관해 도 담당사무관의 강의와 시·군간 토론이 이어졌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인구변화에 대비한 경쟁력 있는 인문·경제·사회·문화 융복합 공간 조성과 도시와 농어촌공간 도시계획 발전 신모델 개발 등으로 도시정책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찬회 참석자들은 “경남의 도시업무 공직자들이 도시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가 됐고 정부와 지방의 도시계획 체계 변화에 따라 경남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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