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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향사랑 기부제 향우회도 응원에 나서향우들 마음에 닿은 창녕군 고향사랑 기부제
   
▲ 창녕군 고향사랑 기부제 향우회도 응원에 나서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고향을 떠나있는 향우들도 고향사랑 기부제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재양산 창녕향우회는 가을 야유회를 위해 화왕산에 방문했다.

창녕에 애정이 깊었던 향우회 일동은 고향사랑 기부제 소식을 듣고 고향을 살리는 좋은 취지를 담은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군 관계자는 “향우들의 관심과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성공적으로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정착시켜 향우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8월 전담팀을 편성한 이후로 서포터즈 위촉, 업무 협약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사랑 기부제도를 홍보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연간 한도 500만원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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