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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남데일리=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2023년 통합방위 운영계획 논의, 2023년 예비군 육성 지원금 사용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안보 위협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방위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과 기관별 대응체계 점검을 통한 새로운 개선책을 협의했다.

협의회 의장인 김부영 군수는 “북한이 전례 없는 빈도와 강도로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통합방위 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안보 현안 공유가 중요하다”며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인 대처로 빈틈없는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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