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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 지역자활센터 ‘제19회 자활희망의 날’ 행사 개최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100여명 ‘땀으로 꿈을 디자인 하는 자활희망의 날’ 실시
   
▲ 함양지역자활센터 ‘제19회 자활희망의 날’ 행사 개최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활참여주민, 자활기업,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땀으로 꿈을 디자인하는 자활희망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우수참여주민 공로상 수여, 후원금 전달, 올해 신설된 우수 직원상 시상과 2022년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사업단·자활기업의 성과보고가 이루어졌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제7호 자활기업 ‘해피클린청소’가 창업하고 ‘햇살바른 김’ 신규 사업 추진, 행복나눔 장터 5회 실시로 2,500만원의 매출달성, 2022년 함양산삼축제를 포함한 여러 지역행사에 참여해 자활생산품 판매와 홍보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미 센터장은 “2022년 한 해 동안 자활사업에 참여하며 아낌없이 노력을 기울여 준 참여주민과 종사자들이 있었기에 함양지역자활센터가 성장했고 함양군의 발전에 기여 했으며 함양군 관계자분들과 함양군민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꾸러미 제작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나눔 꾸러미를 제작해 배부했다.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꾸러미 제작

27일 오전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군수, 박동서·김명자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협의회 소속 단체 등이 동참해 떡국떡, 육개장, 불고기, 곰탕 등으로 구성된 나눔 꾸러미를 손수 만들었다.

박동서·김명자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나눔 꾸러미 제작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얼마 남지 않은 2022년을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나눔을 전파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 꾸러미를 만들어 주신 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여러분들이 만든 나눔 꾸러미가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의회에서는 이날 약 250여 개의 나눔 꾸러미를 제작해 읍면의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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