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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준비 본격 시동13일 축제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감사·사무국·군청 등 주요임원 상견례
   
▲ 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준비 본격 시동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은 제18회 함양산삼축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3년 산삼축제위원 주요임원으로 내정된 11명과 13일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임원의 임기가 2022년 만료됨에 지난해 11월 정기총회에서 위원장으로 이노태 전 함양군 안전건설국장을 선출했다.

선출된 이노태 신임위원장은 부위원장, 감사, 사무국, 운영위원, 위원 등 2023년부터 산삼축제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 102명을 내정했다.

내정된 위원 102명은 총회에서 위원장이 추천하고 위원회의 동의를 얻으면 위원으로 위촉된다. 총회는 오는 2월 초 개최 예정이다.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축제위원회는 2월말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축제의 기본방향과 시기, 규모 등을 논의하고 3월경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차 정기총회에서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의 기본계획, 예산안, 개최시기 등을 논의하고 승인한다.

상견례에서 이노태 신임 위원장은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군 발전을 위해 임원으로 기꺼이 승낙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산삼축제가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화합하고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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