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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 항노화관 1분기 건강·힐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군민 적극 참여 속 7개 프로그램 확대 운영, 1월 29일까지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신체와 정신의 건강 증진을 의미하는 항노화를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요가, 명상 등 7개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함양 상림공원 인근 항노화관에서 진행되는 2023년 1분기 건강·힐링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요가, 명상, 헬스투어, 만보프로젝트, 필라테스를 비롯한 어린이, 어르신 대상 오감교실로 총 7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군은 지난해 항노화관에서 요가, 만보프로젝트 등 5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 해 매번 정원 이상이 신청하는 등 항노화 건강증진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올해 7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특히 다양한 연령의 군민이 항노화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세살부터 여든까지 항노화’를 주제로 한 어린이 오감교실과 어르신 오감교실을 신설해 다양한 만들기와 야외 활동 등 오감을 사용하는 체험 교실을 통해 항노화에 대한 개념을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모집기간인 오는 29일까지 항노화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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