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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신규 강소농 모집’20명 가량 모집, 맞춤형 컨설팅·스마트교육 등 기회 제공
   
▲ 함양군,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신규 강소농 모집’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은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경농규모는 크지 않지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군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457명의 강소농을 선정·육성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핵심인력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2023년 강소농 모집 인원은 20명 정도로 강소농 기본, 심화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강소농으로 최종 선정되며 강소농으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 및 스마트교육, 강소농대전 출전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 함양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교육 수강생 모집
2월 10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 2월 21일 개강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은 전문조리기술 습득과 관련분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교육’교육생을 2월 1일부터 모집한다.

함양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교육 수강생 모집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2월 1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문의하거나, 함양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다운받으면 된다.

교육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취득을 위한 이론교육과 실기실습으로 구성되어 2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3회 총 25회 실시하며 농업기술센터 내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관리 등 이론교육과 더덕생채 등 실기실습 31종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과 강사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 함양군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간담회 개최
전문해설사 10명 대상 농촌관광 활성화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지난 제7회 함양고종시곶감축제 당시 농뚜레일 여행프로그램에 활동한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1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함양군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에는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양성교육 강사로 활동한 윈토피아 백숙현 원장과 군 관계자가 참석해 전문해설사의 곶감축제 당시 활동내역을 소개하고 2023년도 운영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함양군은 지난 2021년 자체 양성교육을 거쳐 20명의 농촌관광 전문해설사를 배출했고 농촌체험 관광의 시작인 코레일과 연계된 ‘농뚜레일’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연말에 개최한 함양군 곶감축제에서는 즐거운 체험프로그램 진행과 구수한 입담으로 많은 도시 관광객들이 만족하며 농·특산물 판매에서도 호조를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는 후문이다.

전문해설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활동 시 아쉬웠던 점과 개선해야 될 점을 같이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 관광자원을 활용한 함양군 농촌체험관광이 활성화되는데 전문해설사 분들의 역할이 크다”며 더욱 왕성한 활동을 주문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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