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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식]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 통영시,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1일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담당공무원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기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통영시 박관준 노무사 및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 2명을 초빙해 실제 공공근로 현장에서 발생했던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조건 및 산업재해 발생 시 처리절차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2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주 15~25시간 근무하게 되며 63개 사업에 125명을 배치해 주요 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및 정보화 추진사업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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