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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현동 아파트 신축공사 주차장 지붕 붕괴…작업자 3명 부상
창원 현동 아파트 신축공사 주차장 지붕 붕괴 / 창원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3일 오전 11시 57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한 신축 아파트 공사장 내 지상주차장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1명 중 김모(49)씨 등 3명이 4m 아래 주차장으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들은 어깨, 다리 등을 다쳤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소방 등은 확인했다. 

당시 작업자들은 지상 주차장 200평 중 5평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파이프 등에 깔려자체적으로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모두 안전모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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